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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흥교회 제 6대 담임목사에 김기현 목사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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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흥교회 제 6대 담임목사에 김기현 목사가 취임했다.

울산 대흥교회는 15일(주일) 오후 4시 이흥빈 원로목사 추대와 김기현 담임목사 취임, 항존직 은퇴예배를 드렸다.

김 목사는 취임사에서 “사람을 보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사랑받고 인정받는 목회를 하도록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원로목사로 추대된 이흥빈 목사는 “하나님의 인도와 도우심으로 목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후임 목사를 도와 대흥교회를 명품교회로 만들어 달라”고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이날 예배에는 각계 내빈과 성도 등 수백명이 참석해 담임목사 취임과 원로목사 추대를 축하했다.

1부 예배에서는 부산 장신대 허원구 총장이 “기억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권면과 축사순서에서는 만평교회 김성철 목사가 권면, 강남교회 정병원 목사와 호계교회 김병문 목사가 축사를 했다.

새로 부임한 김기현목사는 서울 방초교회 담임목사를 시무했고,이흥빈 원로목사는 1990 11월부터 30년간 대흥교회를 시무하고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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